▲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엉덩이에 자신감을 보였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유독 엉덩이에 자신감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 정형돈이 사이클단 멤버 섭외에 나서며 박명수, 션, 차태현, 김민준, 박기량, 제시를 만나는 이야기가 전해졌다.두 사람이 션을 만나러 yg에 갔다. 철인 3종 경기 마니아로 알려진 션은 체력적으로 최적화된 인물이었고, 정형돈은 부끄러운 듯 전단지를 내밀었다. 강호동은 션에게 사이클이 어떤 의미인지 물었고, 션은 “아 이번에 사이클이구나” 라며 깨달은 듯 했다.션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완주한 적이 있었단 말에 강호동은 힘들지 않았냐 물었고, 션은 안장 마찰에 엉덩이가 까질 정도라 말했다. 몸에 바세린을 바르고 했어야 했는데 사전지식을 몰랐던 션은 다 까졌다며 상상도 못할 고통이었던 듯 말했다.정형돈은 자기 엉덩이가 너무 예쁘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강호동은 “예쁜데 엉덩아?” 라며 정형돈의 이름을 바꿔 불러 폭소케 했다. 드디어 정형돈이 션에게 전단지를 내밀었고 유심히 보던 션은 전단지 속 인물이 자기라면서 놀란 듯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션은 사이클 다니는 사람들의 성지라면서 유명산을 설명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울 시내에서 벗어날 생각이 없는 듯 100km가 넘는 거리에 헛웃음을 지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션은 아랑곳 않고 설명했는데 10분째 계속되는 유명산 설명에 두 사람은 서서히 지쳐갔다.드디어 정형돈은 가자며 일어섰고 션은 놓칠세라 두 사람의 손을 꼭 쥐었다. 강호동은 졸지에 입장이 뒤바뀐 듯 했고, 션은 두 사람을 섭외했다며 기쁜 듯 했다. 강호동은 뭔가에 홀린 듯 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제작진이 제시한 조건에만 따라가자며 뒷말 없이 따라오라 말했다.그러나 션의 말이 여의치 않자 강호동은 셀카를 찍자면서 얼른 가자 말했고, 션은 가능을 보여주겠다며 자신만만해했다. 강호동과 정형돈은 얼른 가자며 자리를 일어섰고 다른 팀원을 섭외하기 위해 나섰다.정형돈은 자신들과 함께 성장할 초보를 만나러 가자면서 그럼에도 핫하고 예체능과 인연이 있는 그를 만나러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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