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브르호텔그룹 CEO 피에르-프레데릭 룰로,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홍보관 찾아 현장 점검 - 루브르호텔그룹 DNA 훌륭하게 반영….하나의 플래그십 호텔로 만들겠다, 목표 제시 - 한국 호텔 절대 포화상태 아니다…5년 내 15~20개 호텔 설립할 것

유럽의 대표적인 호텔체인 루브르호텔그룹 최고경영자(CEO) 피에르-프레데릭 룰로(Pierre-Frédéric Roulot)가 2일 서울 역삼동에 마련된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분양 홍보관을 직접 찾아 입지, 시설 등을 면밀히 점검한 후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룰로 CEO는 ‘완벽한 입지’가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호텔 성공의 핵심 요인 중 하나인 입지 측면에서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완벽하다”며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루브르호텔그룹 브랜드를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입지인데다, 면세점, 카지노 등이 가까이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룰로 CEO는 특히 루브르호텔그룹을 상징하는 곳 중 하나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루브르호텔그룹의 DNA를 훌륭하게 반영한 데다 건축물 수준, 객실 디자인, 자재, 수영장, 공용시설 등의 측면에서도 굉장히 훌륭하고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 시장 진출과 관련 “매우 기대가 크다”며 “한국은 아시아 내에서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며 특히 해외 관광객수가 지난해에만 1,600만명에 달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국내 호텔 시장 공급 과잉 논란에 대해 “향후 3년 사이에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900만명에서 1,6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지금 추세로는 절대 포화상태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현재 중국 전체 인구의 여권 보유 비율이 5%밖에 안 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 규모는 예상을 훨씬 크게 웃돌 수도 있다는 것이 루브르호텔그룹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루브르호텔그룹은 현재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을 포함한 5개 호텔에 대한 브랜드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5년 내에 15~20개 호텔을 설립할 예정이다.

호텔 설립뿐만 아니라 식음료 등 외식산업과 인테리어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도 루브르호텔그룹의 고유성을 유지하되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2017년 2월 준공 예정인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지하 4층 지상 18층, 전용 면적 23~28㎡ 총 352실 규모로 현재 분양 중이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객실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객실과 스카이풀, 스파, 루프탑바 등의 최고급 시설을 갖춘 호텔로 조성될 예정이다.

접근성과 투숙 편의성, 가시성도 뛰어나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항공편과 크루즈 항만에서 차량으로 8분 거리에 위치하며, 신라면세점은 걸어서 1분, 외국인 전용 카지노, 바오젠거리와 같은 쇼핑, 문화 시설도 도보로 3~5분 거리 내에 밀집해 있다. 대형마트, 영화관, 제주도청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도 반경 1km 내에 들어서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최고급 시설을 갖춘 스위트룸 뿐만 아니라 인기가 높은 소형 평형까지 다양한 객실 선택이 가능하고, 중도금(분양가의 50%)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초기 투자금 부담도 적다. 개별 등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어 환금성도 높다.

계약자에게는 연간 10일의 호텔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제주 왕복항공권 2매, 특급 호텔 숙박권(1박), 골프라운딩권(1팀)도 제공된다.

책임준공을 맡은 경림종합건설은 제주시 애월읍 귀덕천 수해 상습지 정비 공사, 제주하수처리장 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등의 관급공사와 서귀포 비스타케이 1차·2차·3차, 강정동 코업캐빈 하모니 등을 시공한 제주도 내 최상위 건설회사이다. 최근 포항 델라이트 호텔 신축공사도 수주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8번지 진영빌딩 2층에 있다.

분양문의: 1644-844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