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로직스는 삼오제약과 계약한 50억114만원 규모의 비천연 아미노산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41.2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원발주처(Kyowa Hakko Bio Co.,Ltd)의 인도지역 영업부진 및 시장 진입 지연으로 인한 계약효력 상실에 따른 해지”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