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피로가 쌓이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지만,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것이 그냥 쉬는 것보다 피로 회복에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는 먼저 두 발을 벌리고 앉아 상체를 숙이는 스트레칭으로, 두 발을 벌리고 앉아 세운 뒤 두 손을 무릎 위에 얹고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이 동작을 3회 반복한다.다시 두 발을 모아서 앞으로 뻗고 발끝을 세운 뒤 목 뒤에 깍지를 끼고 앞으로 숙인다. 다시 몸을 일으켜 세운 다음 상체를 왼쪽으로 돌리고, 같은 동작을 오른쪽으로 반복한다. 이 동작을 3~4회 반복한다.이어서 무릎을 굽힌 뒤 두 팔로 감싸고 목은 앞으로 숙여 뒤로 넘어졌다 일어나는 동작을 10회 정도 실시한다. 이때 목을 옆으로 돌리면 목 주위 근육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자리에 누워 양 손바닥으로 명치부터 아랫배까지 쓸어내리고 숨을 길게 내쉬며 스트레칭을 마무리하면 된다.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따라해 봐야지”,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정말 효과가 있을까”,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요즘 너무 피로가 안 풀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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