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영흥어시장 상가 분양합니다
서울 인천에서 1시간, 시흥 안산에서 30분 거리에 수도권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건립되는 현대식 시설의 종합어시장인 영흥어시장이 상가분양에 돌입했다.
1%대의 초저금리 시대에 갈 곳 잃은 투자 금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임대가 완료된 상가는 안정된 투자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연간 37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영흥도에는 회를 싸게 즐기려 해도 변변히 먹을 곳이 없던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영흥도에서도 즉석에서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영흥어시장 탄생을 두고 소래포구 어시장이나 오이도 어시장 등지에서 회를 구입하던 관광객들과 현지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1층에 각종 활어 및 꽃게, 킹크랩, 조개, 건어물, 젓갈류 등을 파는 좌판식 형태의 58개 점포와 2층과 3층에는 복층으로 양념집 등이 입점할 예정으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현재 3층까지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7월초 준공 예정으로 있다.
영흥어시장상가는 이미 임대는 완료된 상태로 5월 초부터는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이곳은 총66개의 상가에 대형 주차장을 완비하였고 어시장이라는 특수상가 분양임에도 투자자들의 엄청난 반응에 영흥어시장 관계자도 고무된 모습이다.
아울러 영흥도에 옹진군청으로부터 허가가 난 대형호텔 및 리조트 건설 뿐 만 아니라 20여개 관광버스 회사등과 영흥어시장 주도로 관광 MOU체결을 완료한 상태이기에 더욱 영흥도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잦아지고, 호리병 모양의 입구에 건설되는 영흥어시장이 최고의 수혜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분양자에게는 개별등기는 물론 임대는 완료됐지만 추가 옵션으로 분양가의 8% 임대수익보장을 3년간 진행해준다.
영흥어시장은 연간 400만 명이 찾는 관광지 영흥도의 랜드마크 최고의 도매어시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어시장 관계자는 자신했다.
영흥어시장 회센터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www.영흥어시장.com) 이나 전화 (032-881-0161)를 통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