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황교안 국무총리 지명자 인사쳥문회를 협의하기 위한 여야간사회담이 열렸다. 여당간사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권성동간사와 야당간사를 맡고 있는 우원식의원이 상견례자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601
checho@heraldcorp.com
1일 황교안 국무총리 지명자 인사쳥문회를 협의하기 위한 여야간사회담이 열렸다. 여당간사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권성동간사와 야당간사를 맡고 있는 우원식의원이 상견례자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