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한국적 자연주의 브랜드 한율(www.hanyul.co.kr)은 홈앤쇼핑을 통해 한율 진액 클렌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한율 진액 클렌저는 이중 세안 필요 없이 롤링만으로 진한 메이크업까지 지워주는 올인원 클렌저이다.
오래전부터 옛 어머니들이 피부 보습을 위해 사용했던 쌀뜨물 세안의 지혜를 활용, 여주 쌀을 빨간 누룩으로 8일 동안 발효시켜 쌀의 보습 성분과 효능 성분을 피부 속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한율 홍국발효진액™을 담아 진한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진액 클렌저와 함께 구성된 ‘모공 세안 브러시’는 모공보다 작은 크기의 부드러운 미세모가 풍성한 거품을 생성하여 모공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고 개운하게 닦아주며, 특히 브러시 모가 실리콘 재질로 세척 및 보관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한율 진액 클렌저 본품 2개 외에도 진액 클렌저 증정용 4개, 피니시 에센스 1개, 모공 세안 브러시 1개로 풍성하게 구성했다.
한율 진액 클렌저는 2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90분동안 방송되는 홈앤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마트와 아모레퍼시픽 온라인 몰(www.amorepacificmall.com)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