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촉촉한 오빠들’이 1%의 시청률로 출발했다.지난 25일 첫 방송된 tvN ‘촉촉한 오빠들’에서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5세 정원이와 취업준비생의 모의면접 등 사연이 전파를 탔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촉촉한 오빠들’은 유료플랫폼 기준 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 이후 무공해 감성 예능으로 호평 받았지만 시청률은 아쉬웠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4.2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기 때문.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을 담은 ‘촉촉한 오빠들’ 시청률이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꾼들은 “촉촉한 오빠들 시청률” “촉촉한 오빠들 시청률 아쉽다” “촉촉한 오빠들 시청률 재밌었는데” “촉촉한 오빠들 시청률 아이고” “촉촉한 오빠들 시청률 파이팅 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촉촉한 오빠들’은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고 싶거나, 매일 똑같은 일상에 서프라이즈가 필요한 일반인들의 사연으로 꾸려가는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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