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육성재가 김소현을 응원했다. 26일 오전 육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 나이에 한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소현이. 매일이 잠도 못자고 피곤해도 웃으며 일하는 널 보며 나도 배우고 느끼는 게 많다. 여러분. 우리 주인공 소현이 힘낼 수 있게 한 마디씩 응원 좀 부탁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후아유-학교 2015’ 촬영 장면으로 옥상 위에서 대화를 나누는 태광(육성재 분)과 은별(김소현 분)의 모습이다. 특히 육성재는 17살 어린 나이에 지상파 주인공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는 김소현에게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후아유 학교 2015”, “후아유 학교 2015 육성재 김소현”, “후아유 학교 2015 육성재 훈훈하다”, “후아유 학교 2015 육성재 김소현, 대박”, “후아유 학교 2015 육성재 김소현, 잘 어울려", "후아유 학교 2015 김소현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후아유-학교 2015’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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