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대한 정보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맹기용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밝혀진 그의 화려한 스펙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라디오스타’ MC진이 “집안 스펙이 장난이 아니다. 아버지가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냐”고 묻자 맹기용은 “최연소는 아니고 빨리 교수가 되셨다"”고 답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어 맹기용은 "아버지는 서울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하시고 서울대 역시 수석 졸업하셨다"며 "이후 카이스트에 전자과가 생겼을 당시 교수로 임용 되셨다"고 덧붙였다.또한 어머니에 대해 그는 "카이스트 학생이셨는데, 아버지와 교수와 학생으로 만나셨다. 어머니는 카이스트 첫 번째 여자 박사학위를 획득하셨다"며 "친동생은 대전에서 수능 1등을 했고 현재 서울대에 재학 중이다"고 말해 남다른 집안으로 주위에 놀라움을 자아냈다.훈남 셰프 맹기용 또한 홍대 전자과를 수석 입학한 공학도였으나 1988년생에 4년차 셰프로, 홍대 인근 브런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여기에 잘생긴 외모로, 훈남셰프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모든 걸 다 갖췄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세상 살맛 나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근데 요리는 좀 별로인 듯”,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진짜 로열패밀리네”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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