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문지애·전종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문지애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전종환과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문지애는 전종환 MBC 아나운서와 4년여의 사내연애 후 지난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보금자리는 화이트 모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넓은 평수의 거실과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집 안에는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이 있었고, 침실 역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어 전체적으로 아늑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주었다.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집이 성이다”, “서울에 산토리니가 있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날 문지애는 남편 전종환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남편이 한 기수 위의 선배였는데 나는 좀 성격이 낯도 좀 가리는 편이었다. 그래서 오직 우리 남편한테만 고민 상담을 한다든지 조언을 구했다”라고 털어놨고, 이어 “어느 날 우리 남편이 나한테 ‘지애야 너 나랑 연애할래’라고 하더라”라며 전종환과 사귀게 된 계기를 고백해 부러움을 자아냈다.‘택시’ 문지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문지애, 전종환 아나운서랑 정말 예쁘게 잘 사는 것 같다”, “문지애, 집이 정말 좋다”, “문지애, 전종환 아나운서랑 일상 모습 SNS에 올리는 거 보니 완전 잉꼬부부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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