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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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류진이 부사장으로 승진을 했다.6월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연출 홍창욱|극본 김영인)'에서는 준혁(류진 분)이 태자(고주원 분)을 회사에서 밀어내려 하다 위기가 닥쳤지만, 멋지게 해결. 준혁이 부사장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준혁은 대표이사와 함께 태자를 회사에서 몰아 내려고 하지만, 대표이사가 기업 사냥꾼과 결탁한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고백하고 용서를 빈 준혁에게 황회장은 정상복구를 시킬 것을 명한다. 대표이사의 배신에 홍여사(정애리 분)은 한숨을 쉬고, 그것도 모르고 황회장(전국환 분)의 병을 말했다며 후회한다. 앞으로의 일을 잘 해결 해보자는 횡회장에 준혁은 스파이가 되어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홍여사가 대표이사를 만나 의심하지 않게 연기를 하는 동안 시간을 벌며 주주들을 만나러 다니는 황회장과 준혁, 그리고 태자. 준혁은 주측이 되어 다시 주주들의 마음을 돌리기 시작했다.

결국 주주총회가 열린 날. 홍여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대표이사에게 "내 등에 칼을 꼽냐"며 말하지만, 대표이사는 태자를 해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기뻐한다. 그러나 준혁의 노력으로 태자는 회사에 남게 되고, 황태장 본부장 이사 해임건이 부결되었다는 말에 준혁은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회사 문제가 해결되고 나자, 황회장은 홍여사 앞에 준혁과 태자를 불렀다. 홍여사는 그동안 준혁을 마음에 들지 않아 했지만, 이번에는 달라진 모습이었다. 준혁이 그쪽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수습이 쉬웠다며 미소를 짓는 홍여사. 홍여사는 처음으로 준혁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또한 지금까지 안 좋게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홍여사. 이에 황회장은 회사 문제에 대해 준혁을 부사장으로 승진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깜짝 놀라며 자신은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준혁. 그러나 황회장은 완고했다.부사장의 자리에 두고 자신의 주식까지 준혁에게 주며 준혁을 경영진으로 키우겠다고 말하는 황회장. 황회장의 결정에 홍여사는 놀라 소리를 치지만, 황회장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태자에게 역시 본부장의 자리를 지키라며 준혁에게 제대로 배우라고 말하는 황회장. 태자는 알겠다고 미소를 지었으며, 승진 스트레스가 사라지니 일 할 맛이 난다고 능청을 떨었다. 이에 준혁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하지만, 황회장은 다시 한 번, 준혁에게 태자의 런닝 메이트가 되어달라고 말하고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만큼 회사를 발전 시키라는 말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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