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양진화와 김지훈의 소개팅 2편이 그려졌다.6월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엄마가 마음에 들어하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는 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훈은 제작진이 준비한 소개팅 상대 중 엄마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과 만남을 갖게 되고, 상대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양진화를 만나게 된다. 양진화는 김지훈이 소개팅 상대에 대한 정보를 보며 키가 너무 크다고 뺏던 사람. 양진화는 미스 부산 진 출신의 요가 강사로 키 173cm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양진화는 또한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말하고, 김지훈은 언니도 궁금하다고 말했다.이에 사진첩을 열며 언니의 사진을 보여주는 양진화. 김지훈은 양진화의 SNS 사진 역시 보고 싶어하고, 이에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넋을 잃은 듯한 모습이었다.
그러다 김지훈은 양진화의 폴더에 있는 다른 사진도 발견했다. 복근을 드러낸 채 몸매를 과시하는 양진화의 모습에 김지훈은 "복근도 있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양진화는 이에 쑥스럽다는 듯. 자신이 운동 대회를 준비중이라고 말하고, 머슬 매니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말에 깜짝 놀라는 김지훈. 양진화는 청순한 외모에 단아한 모습으로 전혀 근육을 가늠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이어 김지훈은 양진화의 사진첩을 하나하나 보기 시작하고, 그 안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운동을 하고. 몸매를 과시하는 양진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리도 찢어지냐고, 자신을 자세히 보며 감탄하는 김지훈. 이에 김지훈은 양진화에게 팔 근육 한번만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다. 양진화는 쑥스러워 하며 자신의 근육을 보이고, 늘씬한 팔에서 핏줄이 튀어나올 정도의 근육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양진화는 머슬매니아 대회에 나가 모델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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