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전액 보장받는 안심보장제 실시 눈길…투자면에서도 각광 전망

비싼 일반아파트보다 착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세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가상한제폐지와 전세가 폭등으로 인해 분양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으나 높은 전세가에 지친 세입자들 사이에서 차라리 내집을 사는 게 낫다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분양하는 아파트는 시행사와 건설사가 사업주체가 되어 상당수의 이윤을 얹어 분양가를 책정하지만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아파트에 입주하길 원하는 지역단위의 수요자들이 스스로 사업주체가 되어 시행사의 토지금융비(PF), 이윤 및 각종 부대비용 등을 절감해 분양가를 낮추어 분양하는 아파트다.

즉 아파트입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조합을 결성해 사업주체가 되어 토지를 구입하고 건설사에 시공을 넘기는 방식으로 공급가가 저렴한 아파트를 만들어 구매하는 방식이어서 선호한다.

전문가들은 “저렴한 분양가와 더불어 또 다른 장점으로는 주택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라며 “이런 장점들이 있다 보니 수요자측면에서는 더더욱 어디가 좋은 조합아파트인지 옥석을 가리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충남 당진에서 수요자들을 한번 더 안심시키는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충남 당진군 신평면에 들어서는 당진 신평 한양수자인 아파트이다.

시공사는 올해로 31년된 중견 건설기업인 한양건설이다. 한양건설은 지난 한 해만해도 전국 19개 현장에서 11,878세대를 분양한 우량한 건설사이기도 하다.

일찍이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들어 기반을 탄탄히 한 한양건설은 그 동안 지역주택조합에 관해 보수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업의 성공가능성이 높은 사업지를 수주해 최근 평택 양주, 오산 원동, 아산 배방, 충북 옥천, 천안 직산 등의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진 신평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다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는 달리 조합설립인가 불가시 업무용역비를 포함한 계약금 전액을 반환하는 안전시스템이 도입된 안전아파트이다. 조합아파트가 일반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임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수요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당진 신평 한양수자인은 대한토지신탁에서 투명하게 자금관리를 하며 한양수자인의 책임준공보증서까지 발급해 사업지연 및 중단에 대한 우려를 원천 차단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기대감이 높아 주택전시관이 연일 북새통이다.

지하2층부터 지상23층까지 59㎡9(구25평형)453세대, 68㎡(구28평형)118세대, 84㎡(구33평형)290세대 총861세대 중소형평형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가격대 또한 당진시 일반아파트 분양가(3.3㎡당 800만원대)보다 약 3.3㎡당 300만원 저렴한 3.3㎡당500만원대로 공급되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중소형평형대의 주 수요자층인 초등학생을 둔 학부형들에게는 더더욱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또한 현대제철, 동부제철, 아산국가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평면에 위치한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의 확장계획과 더불어 신평IC 개통예정으로 특급주거지에 투자적인 면으로도 각광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문의 및 관람예약: 1566-437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