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작은 얼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의학 기술은 예전보다 크게 발달했지만,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해 관리를 받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일상생활에서 오는 시간의 제약 때문이다. 직장에서 야근이라도 하게 되면 지속적인 관리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진다.그래서 작은 얼굴을 갖고자 하는 여성들은, 얼굴 관리 비용과 시간은 줄이면서 얼굴 작아지는 효과는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해 관리를 받는 것과 근접한 정도로 내주는 기구를 찾는다. 시중에 출시된, 얼굴 작아지는 기구 중에는 얼굴 라인 관리 효과와 더불어, 보관과 사용이 간편한 제품이 많다.특히, 인체를 이용한 임상시험에 통과했으며 각종 기술·품질·디자인 인증을 받아 인기가 높은 '얼굴 작아지는 기구'가 '브이볼'이다. 브이볼은 내장된 구슬 16개의 정회전·역회전·진동을 통해 안면의 주요 지압점을 자극하며, 기기가 닿지 못하는 이마와 턱에는 파장 진동으로 자극을 준다.이러한 자극을 받은 얼굴은 그 탄력과 주름이 개선되고, 이 효능은 기능으로 인해 KBS <생생정보통>, , 각종 홈쇼핑 방송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이마·미간·눈가 주름, 짙은 팔자주름, 처진 볼, 입가 주름, 늘어진 턱 선이 개선되는 원리가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다.이러한 원리에 적용된 기술력은 특허(등록번호 제10-1095932)와 디자인(등록번호 제30-0588691) 등록을 통해 국가 인증을 받았다. 또한, ㈜더마프로 피부과학연구소에서 4주간 40대 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인체실험을 진행한 결과 모든 피실험자에게서 이상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얼굴 작아지는 기구 브이볼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vballv.com)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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