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해린)는 지난달 29일 모로코 아카와인대학교 무역실무 석ㆍ박사 과정 학생들이 남산동 대학 본관을 찾아 정 총장을 예방해 무역실무 교육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모로코 대학원생들은 이날 부산외대 무역실무반 대학생들과 부산경남본부세관, 부산 신항만, 북항을 함께 돌아보는 국제무역 실무교육에 대한 현장교육을 함께 했다. 부산외대 캠퍼스로 돌아온 학생들이 정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