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중인 ‘딸랑딸랑 종달새’를 시청자들은 대부분 진주로 확신하고 있어 화제다.

가수 진주를 ‘종달새’로 추측하는 이유로는 노래 부를 때의 습관, 음색, 평균보다 작은 키를 꼽고 있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7일 9.6% (닐슨코리아 제공)이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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