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육성재의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육성재가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 (극본 김민정 임예진, 연출 백상훈 김성윤)’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육성재는 28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팬카페를 통해 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이하 후아유)’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비투비 막내에서 지금은 ‘후아유’의 순정파 반항아 공태광 역으로 맹활약중인 육성재의 바쁜 근황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후아유’ 속 육성재의 명대사를 패러디 한 ‘한 명쯤은 있어도 되지 않냐? 간식 쏠 사람’ 이라는 센스 있는 응원 메시지가 부착된 정성 어린 간식 차량을 본 육성재는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천진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이후 영상을 통해 육성재는 “벌써 ‘후아유’가 절반이나 방송을 마쳤다. 공태광 캐릭터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라며 “태광이가 나올 때마다 밝고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후아유- 학교2015’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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