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러시아 자작나무에서 기생해 자라는 차가버섯이 폐암, 대장암, 갑상선암, 위암, 간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다양한 암질환을 관리하는 데 좋은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최근, 국내에 러시아 1등급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과 차가버섯 브랜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디에이치에프의 상락수차가버섯(대표 유기춘)이 그곳이다. 상락수차가버섯은 러시아 정부에서 승인한 1등급 이상의 차가버섯 덩어리를 선별해 러시아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든 농축액과 한국 내 차가버섯 파는 곳 중에서 국내의 선진화 기술 및 시설에서 추출분말을 만들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건강 전문기업이다.이 회사는 차가버섯 농축액 추출은 러시아에서, 건조는 국내 기술력을 이용한 방법으로 추출 분말을 생산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차가버섯 농축액 추출기술 능력이 뛰어난 반면, 건조기술력은 국내보다 다소 떨어지기 때문이다.추출액은 우수한 추출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현지 차가버섯 추출전문 회사인 알타이 비스테라에서 상락수의 추출공법으로 유효성분을 추출한다. 이 추출액은 영하 5도의 상태로 한국에 와서 한국 기술로 분말화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렇게 생산된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 등의 대표성분들의 함량이 러시아 완제품에 비해 크게 높다.이 뛰어난 추출분말 생산기술을 위해, 상락수 측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약초청 품질보증센터와 의학아카데미 등과 연구를 마쳤고, 국내 유명 대학의 식품신소재학연구실과 품질, 효능을 높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을 완료했다. 실제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활성산소제거능력인 항산화능 평가에서도 러시아 완제품 대비 뛰어난 수치를 보이고 있고, 생산비용은 높아졌지만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또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질 떨어지는 차가버섯 덩어리를 배제하고, 정확하고 정직한 생산량과 덱스트린 등의 부형제 무첨가의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로 알려지면서 소비층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유기춘 대표는 “공신력 있는 많은 기관들에 성분검사를 의뢰하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독자적인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만들어 냈다. 상락수의 공법으로 만들어진 차가버섯 농축액은 영하 5도 상태로 국내로 들여와 건조시켜 분말화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면서도 유효함량을 높인 추출분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상락수차가버섯은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외에도 온열요법 원적외선 좌훈의자인 지피미 좌훈기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인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과 알카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좋은 야채주스’ 등을 연구 개발해 국내 대표 건강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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