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택시 장영남이 7세 연하 남편에 대한 긴장감을 토로했다.12일 방송된 케이블 tvN '택시'에서는 배우 고은미와 장영남이 출연했다. 특히 신 스틸러 장영남은 7세 연하 교수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로 주목을 받았다.장영남은 42세에 득남한 비결로 "남편이 더 늦기 전에 아이를 갖길 원했다. 요즘은 의사가 날을 정해준다"고 설명했다. MC들이 장영남에게 "7세 연하 남편을 둬서 불안하지는 않냐"고 묻자 장영남은 "나도 여자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질투는 아니지만 남편이 젊은 학생들과 함께 있다고 생각하면 긴장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택시 장영남에 누리꾼들은 "택시 장영남, 부럽다" "택시 장영남, 7세 연하 능력자세요" "택시 장영남, 멋지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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