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차가버섯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수한 러시아산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국내에 수십 년 동안 공급하고 있는 ㈜디에이치에프의 상락수차가버섯(대표 유기춘)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은 차가버섯 중에서도 우수하다는 러시아산 1등급이상의 덩어리를 선별하여 추출분말로 만들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건강 전문기업이다. 특히, 우수한 추출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현지 차가버섯 추출전문 회사인 알타이 비스테라에서 상락수의 추출공법으로 유효성분을 추출한 후, 국내의 건조기술을 접목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여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등 대표성분들의 함량을 높여 차가버섯 품질을 더욱 높였다. 이를 위해 상락수 측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약초청 품질보증센터와 의학아카데미 등과 연구를 마쳤고, 국내 유명 대학의 식품신소재학연구실과 품질, 효능을 높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을 완료하여, 그 기술을 차가버섯 추출시 적용하고 있다. 유기춘 대표는 “유관기관과 차가버섯 추출기술 및 건조기술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한국기능식품연구원 등에 성분검사를 의뢰하여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독자적인 차가버섯 추출과 건조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상락수의 공법으로 러시아산 차가버섯을 추출, 농축한 후, 이 농축액을 영하 5도 상태로 국내에 들여와 국내에서 건조, 분말화 하여 안전하고 유효 성분 함량을 높인 차가버섯을 생산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렇게 생산된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활성산소제거능력인 항산화능 평가에서도 러시아 완제품 대비 뛰어난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생산비용은 높아졌지만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여 소비자들의 신뢰감이 상당하다.또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질 떨어지는 차가버섯 덩어리를 사용하거나, 추출분말 생산시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높이거나 편리성을 위해 사용하는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인 것이 특징이다.한편, 상락수차가버섯은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외에도 건강식품인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 알카리 이온수 에이수(A수)와 온열요법 원적외선 좌훈기 지피미 좌훈의자, 무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좋은 야채주스 등도 출시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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