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출산 후 산후조리가 충분하지 않아서 전신 관절통, 저림, 식은땀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산후풍'이라고한다.여성들이 산후에 허리가 뻐근하게 아프고, 손목과 발목이 시큰거리는 것이 대표적 증상이다.산후풍의 원인은 출산 그자체에서 비롯된다.육아와 조기활동 그리고 부적절한 산후조리의 결과로 허약해진 근골이 회복되기도 전에 심한 손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특히 고령 산모는 20대산모에 비해 자궁과 근골의 회복 속도가 늦어서 산후풍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일반적인 산후조리보다 훨씬 주의해야 한다.부산 황후애 광안 성모 에스테틱(blog.naver.com/yeonh0766) 관계자는 "이러한 산후통으로 부터 산모들이 보다 더 편안하고 건강함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 산모관리 프로그램들을 시행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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