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조금 더 어려지고 싶고 조금 더 예뻐지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의 로망이다. 이러한 여성들의 로망을 완성해주는 요소 중 중요한 것이 바로 ‘피부’와 ‘V라인’이다.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와 갸름한 V라인의 얼굴형은 나이를 불문하고 어려 보이는 동안 효과를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호감형 이미지로 언제 어디서든 좋은 평가를 받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이러한 점 때문에 여성 대부분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얼굴형이 처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화장품이나 마사지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대부분 일시적인 데다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그래서 최근에는 간단하면서도 눈에 띄게 놀라운 동안 효과를 보여주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슈퍼V리프팅 시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탄력 있는 피부와 V라인 얼굴형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V라인리프팅 시술로, 성형외과 병원들에 이 시술을 문의하는 여성들이 점차 늘어나며 인기를 끌고 있다.슈퍼V리프팅은 피부 탄력이나 미백, 주름, 트러블 등 다양한 문제들을 고려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17가지 이상의 실을 사용하고 레이저 등 다양한 리프팅 방법을 병행해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리프팅 시술법이다. 개개인의 탄력과 피부 처짐 정도를 면밀히 진단 후 탄력도와 근육량의 차이에 따라 SMAS 층까지 고려하여 시술하기 때문에 수술적인 방법 없이도 간단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동안 효과를 볼 수 있다. 청담여신성형외과 의료진은 “이 시술법은 2, 30대의 경우 잔주름개선, V라인, 이중턱, 팔자주름, 피부탄력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4, 50대에는 눈 처짐, 심술보, 주름개선, 볼 처짐, 목주름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관리에 따라서는 지속기간이 최대 10년으로 늘어나 효과가 오래가는 것이 장점이며 관리에 따라서는 반영구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V라인리프팅은 피부 탄력 개선과 함께 갸름한 V라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20대부터 50대 이후 여성들 사이에서 동안 성형으로 불리는데, 시술 후에는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안정성도 높고, 피부 안쪽 층별 박리, 거상을 통해 피부를 확실하게 당겨주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시술 자국이 남지 않아 나이를 불문하고 각광받고 있다.하지만 자칫 시술이 잘못 적용될 경우 피부가 울퉁불퉁해지거나 부분적으로 처지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미적 감각이 뛰어나고 다양한 리프팅 시술 케이스를 보유한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시술받을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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