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송아란 기자]불안장애 증상불안장애 증상·공황장애 증상 살펴보니?불안장애 증상이 화제인 가운데, 공황장애 증상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공황장애는 경쟁이 심한 현대사회에서 많이 나타나는 병이다. 특히 연예인들과 같이 대중들의 인기와 시선을 동시에 받는 직업은 타인의 시선에 극도로 민감하기 때문에 공황장애를 잘 겪는다.공황장애는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 즉 공황발작이 주요한 특징인 질환이다. 극도의 공포심이 느껴지면서 심장이 터지도록 빨리 뛰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땀이 나는 등 신체증상이 동반된다. 심하면 죽음에 이를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와 더불어 불안장애 증상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불안장애에는 각기 다른 성격의 여러 정신질환(공황 장애, 강박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특정 공포증 등)이 속해 있어, 복합적이라 원인을 한마디로 규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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