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핵심개발프로젝트 최대 수혜지, 토목인프라 완비 등기 후 즉시건축 가능
연간 1500만명의 관광객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연이은 개발호재로 부동산시장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근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서귀포 일대는 올 2월 착공된 신화역사공원 개발 사업으로 2018년까지 특급호텔, 컨벤션센터, 테마파크, 워터파크, 면세점, 국내 최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이 갖춰진 대한민국 최대의 복합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국제학교와 10여개의 단과대를 갖춘 외국교육기관, 영어교육센터, 교육문화시설 등이 제주 영어교육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처럼 서귀포가 제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도심으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화역사공원과 영어교육도시가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완벽한 토목인프라를 갖추고 등기 후 즉시 집을 건축 할 수 있는 민간대지조성사업 ‘청수리 대지’가 화제다.
‘제주 청수리대지’는 총 2만8656㎡ 부지를 42필지로 분할해 선착순으로 매각하며, 완벽한 기반시설 뿐 아니라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다.
현무암 지대가 많고 상수 및 전기?통신을 전혀 끌어다 쓸 수 없는 땅이 대부분인 제주도의 토지는 일반 전원주택 부지의 경우 개인이 매입 후 허가를 받고 진행하기 까다롭지만 청수리 대지의 경우 개별 소유권이전이 가능하며 도로·가로등·상하수도·전기·통신시설 등을 이미 완료해 더욱 가치가 높은 토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청수리 대지를 주목할 점은 토지 전용율이 100%라는 점이다. 공용으로 빠지는 도로 등의 토지면적을 기부체납 함으로써 공용면적이 없다.
또한 청수리 대지는 곶자왈 도립공원이 눈앞에 펼쳐져 있고, 멀리 한라산이 보이는 조망권도 뛰어나 청수리 자연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부동산 관계자는 “추후 제주도 농지의 개발이나 투자가 더욱 어려워 질것으로 비추어볼 때 제주 청수리 대지는 주거와 투자가치 상승효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처로 미래가치가 높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청수리 대지 분양 42필지의 필지 지정은 선착순으로 진행 된다.
문의 : 02-755-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