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80억대 고급 빌라가 공개돼 화제다.
김승우 김남주는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상위 1% 스타 자녀교육법 2위로 선정됐다.
김남주 김승우 부부는 삼성동에 위치한 80억원 대 고급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 놀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잔디를 깔고 별도 공간을 마련하는가 하면 아이들을 위한 인테리어에 아이들이 누워서도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눈길을 끈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무엇보다 신경쓰는 부분은 바로 사랑이었다. 김남주는 딸 라희에게 늘 ‘고마워 너는 엄마의 보석 같은 존재야’라고 말해준다는 후문.
그렇다면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자녀교육을 위해 택한 학교는 어떤 곳일까.
이들은 지난 2012년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성동초등학교에 첫째 딸 라희 양을 입학 시켰다. 이곳은 정재계 인사보다는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이들의 자녀가 많다.
예절교육, 중국어, 한자교육에 예체능 교육까지 특화된 곳으로 유명하다. 성동초등학교는 입학금 100만원, 월 수업료 48만 원에 부가비용까지 한해 1,000만 원 정도가 들어간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둘째인 아들은 김희애 박주미가 선택한 명문 사립 숭의초등학교에 입학, 연간 1,000만 원의 수업료가 들어가는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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