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현우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이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나를 몸짱으로 거듭나게 해줄 윤상쌤! 몇 년 간 선생님 밑에 있었지만 이제야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랑합니다 쌤 #아이디가루피라더정이가는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현우와 헬스트레이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현우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연평해전’ 이현우” “‘연평해전’ 이현우 귀여워” “‘연평해전’ 이현우 몸 너무 키우지 말기” “‘연평해전’ 이현우 파이팅” “‘연평해전’ 이현우 셀카 많이 올려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로 이현우는 따뜻한 배려심을 지닌 의무병 ‘박동혁’ 상병 역을 맡았다. 오는 6월 11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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