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활약중인 박유천의 팬미팅 티켓 9000석이 5분만에 매진됐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오후 8시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동시 접속이 폭주해 일 4500석씩 이틀간 총 9000석이 5분 만에 매진됐다”고 12일 밝혔다.
박유천은 이번달 30일, 31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15 박유천 팬미팅 하우스워밍 파티:에피소드2’를 개최한다. 조기 매진에 대해 소속사는 해외 팬을 주 요인으로 꼽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인기에 힘입어 해외 팬들의 반응이 특히 뜨거웠다”며 “해외 아이피 접속자가 몰렸을 뿐 아니라 티켓 구매에 실패한 해외 팬들의 2차 티켓 판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