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오피스텔의 전월세 전환율(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이율)은 7.81%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았다.
이는 역대 최고치였던 2010년 8월 10.28%에 비해 2.47%포인트로 통계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세입자는 월세 부담이 줄지만 오피스텔 소유자는 임대수입하락으로 인한 수익률 감소를 가져온다.
오피스텔 공급 증가와 분양가 상승, 저금리로 인한 오피스텔 소유주의 월세전환 등이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하지만 오피스텔의 인기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알짜 오피스텔을 찾느라 분주하다.
각종 개발호재를 갖춘 청라국제도시는 오피스텔의 인기뿐만 아니라 주말 모델하우스에는 방문인파로 북적일정도로 아파트의 분양열기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청라시티타워 조망을 갖춘 ‘청라레이크 뷰 오피스텔’은 유럽형 조망권에 프리미엄 이 돋보이는 설계, 탁월한 교통입지 등 뛰어난 투자조건으로 관심 받는다. 실제 조망권이 확보되는 부동산은 아파트나 오피스텔이 모두 가격이 높기 마련이다.
538만평 규모에 총 12만 명, 3만3천여 세대가 조성되는 청라국제도시 일대는 지난해 9월 청라국제도시 진입도로 개통으로 경인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돼 교통환경이 많이 향상되었다. 올해 12월 BTR버스 2차 ‘청라~신방화역’ 노선이, 오는 2017년 3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다.
현재는 BRT버스 1차 청라~화곡역이 운행 중이며, 공항철도노선인 청라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 거리다.
무엇보다도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은 청라시티타워와 불과 50M 앞인 중앙호수공원(국내 최대규모인 106만 2000㎡)내에 조성된다. 4km커넬웨이와 직접 닿은 중앙호수공원이 오피스텔과도 직접 연결된다. 전 세대가 커넬웨이와 호수공원의 ‘더블조망권’과 ‘유럽형 조망권’을 갖추게 된다.
지하4층~지상15층 1개 동으로, 35.83㎡~84.47㎡, 총 173실로 구성되며, 지하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3층부터는 오피스텔이다. 20평형대의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실용적인 평면구성과 전용률 우위를 선점하고 있어,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설명이다.
도보권내 위치한 경명초등학교는 직선거리 340M, 6분 거리에 있다. 현재 청라달튼외국인 학교가 운영 중이다. 또 불과 5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이 입점 될 예정이다.
또 가스쿡탑 2구 설치, CCTV, 디지털도어록, 침실별콘텐싱 보일러 조절시스템, 천정형냉난방기, 홈오토시스템, 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독립적인 공간연출의 가변형 벽체(34평형) 등으로 시설 및 내부마감도 퀄리티를 높였다.
서울신용평가정보㈜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와 다온도시개발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된다. 출처는 인천자유경제구역청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50-15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032)565-77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