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옷을 벗은 채로 뉴스를 진행하는 베네수엘라의 방송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영국 메트로는 베네수엘라의 여성 앵커가 올 누드로 뉴스를 전한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방송의 제목은 ‘스트립 뉴스’(Desnudando La Noticia)이다.

방송 제목이 말해주듯 미모의 여성앵커인 유비 팔라레스(Yuvi Pallares)는 뉴스를 전하며 차례로 옷을 벗는다.

그는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중요한 뉴스중의 하나인 호날두 소식을 전하고 있다.

여성 앵커는 플레이보이 모델 다니엘라 차베스가 축구계의 귀공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러브콜을 반복하고 있다는 뉴스를 전하면서 과감히 옷을 벗는다.

결국 그는 마지막에 알몸으로 뉴스를 전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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