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니스)=김아미 기자]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영국관의 사라 루카스 작품. 온통 노란색으로 칠해진 전시관에, 남성의 신체를 추상적으로 구현한 노란색 조각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