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니스)=김아미 기자]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가관 전시가 열리고 있는 베니스 자르디니공원내 프랑스관 전시 전경. 대형 소나무를 뿌리째 가져왔다. 셀레스트 부르지에 무즈노의 작품, 타이틀은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