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의 개인정보유출사태이후 제도권 금융기관(1금융권, 2금융권)의 신용대출 자격이 상당히 강화되어 좋은 조건의 직장인들도 신용대출 신청이 힘들어 졌다. 대출자격이 된다고 하더라도 한도도 적고, 금리도 예전처럼 저렴하지 못하다고 한다. 특히 4대보험이 가입되어 있지 않은 계약직이나, 인턴직, 아르바이트직 과 같은 사람들은 더욱 제도권의 신용대출을 활용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 현재 직장에서 인턴직으로 근무하는 K씨는 4대보험 가입이 안 되어 있다. 최근 긴급자금이 필요해서 주거래은행에 신용대출 문의를 했지만, 정규직도 아니고,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고 대출이 거부되었다. 너무 급한 자금이라서 어쩔 수 없이 tv광고를 보고 대부업체에 1000여만 원을 신청해서 받았다. 자금은 해결했지만, 앞으로 매달 갚아야 하는 원리금이 걱정이라고 한다.
위 사례와 같이 제도권 금융기관의 신용대출이 힘들어지면 찾게 되는게 대부업체 등의 고금리 신용대출이다. 이런 대출이자는 서민들에게 더 큰 부담을 야기시킨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내놓은 상품이 바로 ‘햇살론’이다. 1금융권에서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고금리의 대부업체, 캐피탈 신용대출을 이용하고, 생활이 더 힘들어지게 되면서 결국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단순 생활자금은 1000만원 까지, 기존에 고금리 대출을 사용중인 사람들은 대환자금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신청가능한 상품이다.
최근 대표적으로 햇살론 상품을 판매하면서 ‘저축은행업계 최저금리 햇살론’, ‘햇살론 승인률높은곳’ 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IBK저축은행의 한 관계자는 “햇살론의 대출자격을 소비자들이 정확히 체크한다면 고금리의 대부업체나 캐피탈 대출로 인한 이자부담으로 생활이 힘들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참고로 IBK저축은행은 IBK기업은행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로 출범해 업계에서 가장 낮은 햇살론 금리 연8~9%대로 서민자금, 저신용자(6등급이하), 저소득자(연간 3000만 원 이하)들의 대표적인 신용대출브랜드 ‘햇살론’을 판매하여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햇살론’ 의 간단한 대출자격은 연소득 4000만원미만의 신용등급 6등급이하 또는 연소득 3000만 원이하(신용등급무관)인 직장인, 사업자, 농어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최대한도는 생활자금은 신용대출 1000만원 이내, 기존에 고금리신용대출, 대부업체신용대출, 신용카드 대출(카드론) 등을 이용 중인 대출자들에게 3000만원 내에서 대환자금을 지원해주는 서민지원 신용대출 상품이다.
더 자세한 햇살론 대출자격이 궁금하거나, 햇살론 가능여부를 알고 싶은 고객들은 IBK저축은행 햇살론 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unshine-ibk.co.kr)를 방문, 또는 대표전화 070-8798-8483로 전화상담을 하시면, IBK저축은행 햇살론 상담원이 진행과정을 상세히 설명 드리고, 무방문 간편조회 후에 햇살론대출자격(생활자금, 대환자금), 햇살론 가능여부를 판단한 후 가까운 IBK저축은행 전국 지점으로 이관하여 처리해 드린다고 관계자는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