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테크 시장이 달라지고 있다. 글로벌이라는 하나의 공동체 속에서 외국인이 빠르게 늘어가고 있는 사회적인 환경과, 저금리로 인해 시세차익보다는 임대수익이라는 또 다른 월급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늘어가면서 전통적인 투자방식이 재편되고 있는 것이다.
1~2년치 월세를 한꺼번에 받는 외국인 대상 임대사업 고수익 ‘관심’
외국인 100만명 시대를 열어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 증가와 최근 주택소유자들의 월세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부각한 외국인 대상 ‘렌탈하우스(Rental House)’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주한미군기지 주변에 영외 거주 군인이나 군속, 군무원, 민간기술자 또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상대로 하여 임대사업을 목적으로 1~2년치 월세(‘깔세’)를 받을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안정적인 고수익 틈새상품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용산의 한남동, 방배동 서래마을, 동부이촌동, 성북동, 평창동, 자양동, 연희동 등에서 월세 문화에 익숙한 외국인들이 월 300~2000만원의 렌트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비록 정해진 날짜에 월세를 제대로 받지 못해 다툼이 일어나는 일에 익숙해져 있는 월세 시장에서 렌탈하우스는 ‘따박따박’ 상품으로 호평이 대단하다. 임차인의 소속 법인이나 기관에서 1~2년치 월세를 한꺼번에 주거나 매월 날짜에 맞춰 임대료를 어김없이 지급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이다.
또한, 영문계약서의 구체적이고 엄격한 규정을 통해 퇴실 시 주택파손 및 손실 등에 대한 책임 등 원상복구 이행이 있어 임대인 입장에서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과 퇴실 시에는 의무적으로 최소 2~3개월 전에 통보하기로 되어 있어 공실이 최소화된다는 점도 매력이다.
Welcome to 평택, 프리미엄 가치까지...
2016년까지 용산 등에서 미군기지 이전이라는 호재를 안고 있는 평택이 고덕신도시, 삼성전자의 기공식과 함께 2017년 완료, LG전자의 확장, 평택호, KTX 2016년 개통 등 대형 개발호재와 맞물려 전국구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어 재테크 온도계는 열탕이다.
최근 렌탈하우스 시장은 공실 우려가 있고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노후화된 단독주택이나 빌라보다는 풀옵션 방식의 공동주택 선호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에 맞추어, K-55 공군기지 도보 2분거리, 신장 쇼핑몰에 있는 타워형 오피스텔이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익률 13%선의 임대수익에, 깔세로 한꺼번에 받은 임대료를 금융기관에 예치하면 연 2~3%의 추가수입이 가능하여 체감 수익률은 더 높다.
미군기지 이전이라는 호재를 안고 있는 평택의 렌탈하우스 투자시 다음의 내용을 고려해야 하고, 선진국형 임대사업인 렌탈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제든지 상담(1661-3075)이 가능하다.
■ 렌탈하우스 투자시 고려해야할 사항
▶ 군부대의 특성상 비상시를 대비해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면서, 상권이 활성화되어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있는 편리한 생활권
▶ 방은 최소 2개이상으로 생활공간이 확보된 거실 및 주방구조의 편의성, 화장실 2개는 필수
▶ 주방, 가전, 가구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 완비(풀옵션)
▶ 미군주택과 하우징 매니저의 안전관리 기준에 적합한 안전성과 보안시스템 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