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쇼트트랙 황제’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 씨를 다룬 ‘휴먼다큐 사랑’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편의 시청률은 5.3%로 한 주 전인 11일 방송분보다 0.4%포인트 상승한 기록이었다. 당시 방송분에서는 안현수 특집 1편이 방송됐다.
이날 안현수와 우나리는 러시아로 귀화 한 후 겪은 고통과 극복 과정, 그리고 8년 만에 소치 올림픽 10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품에 안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한 주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9%의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