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프로듀사’ 에 출연중인 배우 박혁권이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를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는 KBS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OJT(직장 내 교육훈련)를 진행하는 KBS 김태호(박혁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호가 신입사원들에게 자기소개를 하자신입사원들은 “‘무한도전’의 그 김태호?”라며 웅성웅성댔다.
이를 들은 김태호는 “MBC에 나 닮은 애 있다며? 내가 걔보다 먼저 입사했어. 걔도 재능 있는 건 아는데 내가 원조야”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오전 김태호 무도 PD와 멤버 그리고 스태프는 태국으로 일주일가량의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태호 무도 PD는 “광희 씨가 합류한 후 새로운 재미가 생겼다”면서 “기존 5인 체제가 안정적인 면이 있다면 새로운 6인 체제는 지루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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