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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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복면가왕’의 딸랑 딸랑 종달새의 유력후보로 가수 진주가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딸랑 딸랑 종달새에 대해 작은 키와 노래 습관, 음색 등이 가수 진주와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점이 흡사하다는 것.이와 관련해 진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진주는 지난 1997년 1집 '해바라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히트곡 '난 괜찮아', ‘가지 말라고’ 등을 불러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특히, 진주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전 소속사와의 법적 공방으로 인해 약 5년간 가수 활동을 중단해야 했고 유서까지 써놓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진주는 신앙의 힘으로 용기를 내 다시 재기했으며 당시 써놓은 유서를 가사로 재해석해 싱글 앨범에 수록한 바 있다. 진주는 정규 4집 앨범과 9개 비정규 앨범을 포함해 최근까지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로 진주 외에 보아, 예원, 장재인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복면가왕 종달새를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종달새, 진짜 진주인가 누리꾼들 무서워”,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면 반갑겠다”,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랑 비슷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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