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22)가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합류하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윤소희의 공부 비법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에는 방송인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윤소희는 공부비법을 묻는 MC들의 말에 “수업시간에 무조건 올인해야 한다. 선생님의 농담까지 외워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소희는 “정말 집중하고 농담까지 듣다 보면 후에 공부할 때 분명 떠오른다. 효과적으로 복습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예고편에 등장한 윤소희는 카이스트 출신다운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인수 분해 이런 건 할 수 있다. 제일 자신 있고 제일 좋아 하는 게 화학”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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