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102세 최고령 박사 102세 최고령 박사102세 최고령 박사, 103세 신랑-92세 신부 ‘신기록 달성’102세 최고령 박사 소식과 함께 만 103세 신랑과 92세 신부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눈길을 끈다.지난달 보도된 외신 매체에 따르면 영국에서 만 103세 신랑과 92세 신부가 결혼해 ‘세계 최고령 신랑 신부’ 기록을 세웠다.주인공은 103세 신랑 조지 커비와 92세 신부 도린 럭키다. 두 사람은 6월 13일 영국 남동부 이스트번에서 화촉을 밝힐 계획이다. 이날은 커비의 103번째 생일로 알려졌다.이들은 무려 27년간 연인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커비는 과거 전처와 이혼했으며, 럭키는 전 남편과 사별했다.103세 신랑과 92세 신부의 결혼은 세계 신기록도 갈아 치웠다. 이전 세계 신기록은 188년이다.한편 독일의 102세 할머니 라포포트는 나치 시절 받지 못한 박사 학위를 77년 만에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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