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공급한 백련산 힐스테이트 단지 내 상가가 우량 업종인 메디컬(소아청소년내과, 피부과, 정형외과)이 선임대된 점포를 분양중이다.

선임대가 확정된 점포는 1층과 2층 각각 2개점포씩 총 4개 점포로 실투자금 2억~3억원대면 분양이 가능하다.

대출은 최대 50~70%까지 가능하며 5월말 오픈 예정이라 투자와 동시에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공실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백련산 힐스테이트 아파트의 4,180여 세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아파트 주 출입구와 대로변에 접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입주민뿐만 아니라 주변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독점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미 현대건설은 지난해 사업지 인근에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총 3221세대의 분양을 완료했고 이번 분양중인 백련산 4차 분양 물량을 합치면 총 4184세대에 이르는 힐스테이트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어 탄탄한 배후세대를 형성하게 된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이며 3호선 녹번역, 6호선 응암역 등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 및 대중교통 이용 시 내부순환도로의 진입이 편리한 위치여서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376-908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