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아이유의 선행이 화제다. 5일 가수 아이유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행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그동안 모교인 동덕여고에 1000만원, 지난해 단독콘서트 수익금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내놓는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다. 그런가 하면, 약 한 달 전 '수르수르 만수르'라는 어플에는 "기타를 손가락 부러지도록 배우고 싶습니다. 저번부터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해봤지만 계속 안 된다고 하시네요. 만수르님 제게 기타 하나만 부탁드려요“라는 글이 게시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어플에는 아이유 사인이 들어간 기타 사진과 "너의 소원을 위해 누군가 선물을 보내왔어. 여기 자. 누가 준 것 같아? 아이유.."란 글이 올라왔고, 뒤늦게 아이유의 선행이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억 기부 아이유, 얼굴만 고운게 아니라 마음씨도 예쁘네”,“1억 기부 아이유, 어쩜 이렇게 천사 같을까”,“1억 기부 아이유, 사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될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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