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수경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사진: 서수경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윤아와 최시원이 지젤번천과 친분을 과시했다.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VIP 대상 패션쇼 '2015 샤넬 크루즈 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지젤번천, 크리스틴 스튜어트, 틸다 스윈튼 등 할리우스 스타와 한예슬, 정려원, 윤아, 박신혜, 이종석 등 한국 스타들이 참석했다.서수경 스타일리스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있는 모델 지젤번천의 모습을 공개했다.윤아는 청순한 화이트 시스루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최시원 역시 젠틀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아”, “윤아 지젤번천”, “윤아, 지젤번천 옆에서도 예쁘다”, “윤아, 지젤번천보다 예쁜데?”, “윤아 최시원, 지젤번천이라니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아는 중국 ‘무신조자룡’ 방송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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