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임주환이 ‘오 나의 귀신님’ 출연을 확정했다.14일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측은 배우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가 작품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귀신을 믿지 않는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극중 임주환은 훈남 경찰 최성재 역을 맡았다. 법 없이도 살만큼 바른 성격의 그는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라 불릴 정도로 정직하고 선량한 경찰. 극중 스타 셰프로 분하는 조정석과는 매제지간이다.임주환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황자 왕욱 역을 맡아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호평 받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임주환을 비롯하여 박보영, 조정석, 박정아, 김슬기 등이 캐스팅 완료됐으며, 현재 방영 중인 ‘구여친클럽’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첫 방송된다.임주환 ‘오 나의 귀신님’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환 오 나의 귀신님, 드라마 재밌을 것 같아”, “임주환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 새 작품 기대된다”, “임주환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도 작품 할 때마다 더 멋있어 지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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