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범준이 벚꽃엔딩으로 저작권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5월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색다른 재테크를 하고 있는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6위는 ‘슈퍼스타K’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장범준이었다. 장범준은 ‘슈퍼스타K’에 출연한지 3년도 안 돼 강남 대치동에 있는 빌딩을 매입할 수 있었다. 그 배경에는 ‘벚꽃엔딩’이라는 노래가 있었다.봄만 되면 좀비처럼 음원차트 상위권으로 다시 올라오는 ‘벚꽃엔딩의 저작권료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음원 등을 포함해 4년간 46억 원.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의 건물에 대해 한 전문가는 “강남 역세권 지역에 위치한 장범준의 건물은 주변 시세에 비해 다소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고 신축을 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가치를 높였다. 성공적인 건물 재테크다”라고 설명했다.또한 장범준은 이 빌딩 1층 카페를 실용음악과 학생들을 위한 연습실로 개방하며 ‘착한 건물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한편 장범준은 지난해 8월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음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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