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서인영이 침실을 공개했다. 5월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서인영의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인영과 함께 한 집에서 생활하게 된 심형탁, 강균성, 이수경. 네 사람이 한 집에 모이자, 서인영은 집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말한다. 여성의 집을 구경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심형탁과 강균성. 서인영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자신의 집에 대해 과거에는 개인 생활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집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한다.쉴 구멍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서인영. 그러나 지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집을 공개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처음 공개되는 서인영의 침실에 향기부터 다르다는 심형탁. 서인영의 침대는 공주풍의 레이스 침대였다. 처음 보는 침대에 심형탁은 생각한 그대로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서인영과 함께 같은 침대를 쓰게 된 이수경은 침대가 너무 좋다며 기뻐하기도. 고풍스러운 느낌에 엔틱을 좋아한다는 서인영. 이에 심형탁은 "이거 과학인 침대야?"라며 허리 한 번만 대 봐도 되냐고 물었다. 서인영과 이수경은 심형탁의 말에 기겁을 했다. 침대에는 옷을 입고 올라가면 안된다는 것. 이에 옆에서 듣고 있던 강균성은 심형탁에게 옷을 벗으라고 재촉하고, 서인영 역시 심형탁의 몸매를 의식한 듯 "벗어라!"라를 외치며 옷을 벗으라고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차례 상의 탈의 요구로 웃음 꽃이 핀 서인영의 방. 이어 서인영은 침실에는 심신 안정을 위해 잔잔한 노래를 틀어 놓는다며 CD를 재생하고, 그 노래에 피부과에서만 나오는 노래라며 심형탁은 미소를 지었다. 이에 강균성은 "이때 남자친구가 있으면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라며 여성 멤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형탁은 서인영의 목욕 가운 냄새를 맡고, 당황하는 서인영에게 "그래야 여성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해 야유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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