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배다해의 근황이 포착됐다. MBC '복면가왕‘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지목돼 가수 배다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달, 배다해의 페이스북에는 “우아 나 5주년이래...제대로 보여준 것도 없는데.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나의 그대들 고마워요. 좋은 노래 위로가 되는 노래를 하는 사람이 될게요. 흑 야밤에 폭풍 눈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한층 물 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머리를 양손으로 든 채 귀엽고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정확하게 반갈렸네'를 꺾고 2대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정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중 f(x) 루나, 유미, 배다해를 유력한 후보로 예상하고 있다.한편,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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