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한채아가 ‘당신만이 내사랑’ 스태프들에게 마지막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높은 시청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연출 진형욱, 박진석)에서 청과물상인 '송도원'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한채아가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스태프들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며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랬다.이날 한채아는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회사의 헤어 관리제품 세트를 선물하며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 훈훈함을 보였다.또한 한 명씩 찾아가 수고하셨다는 말과 함께 직접 선물을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 그간 숱한 밤샘촬영으로 지쳐있는 스태프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며 마지막 촬영현장의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선물을 전달받은 드라마 관계자는 “마지막 촬영이었기에 다들 아쉬워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선물을 받고 다들 감동을 받았다. 한채아의 세심한 선물에 다들 고마워하고 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벌써 종영이구나”,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훈훈하네”,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저렇게 일일이 챙기기 쉽지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은 오는 8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으로 재희·강별·정혜인 등이 출여하는 ‘가족을 지켜라’가 방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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