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썸남썸녀의 남녀들이 '썸벤져스'를 결성했다. 5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심형탁, 강균성, 서인영, 이수경은 자신들의 팀 이름을 결정하는 모습이 방송됐다.이들은 다같이 모여 식사를 하며 팀이름을 결정하기 위해 몰두했다.강균성은 팀 이름으로 "4명이 4차원에 돌아이 기질이 있으니 사또팀으로 하면 어떨까"라며 팀 이름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심형탁은 '어벤져스'라는 팀 이름을 제안했다. 심형탁의 제안에 대해 강균성의 "어벤져스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 "아이언맨이 인간이 갑옷을 입는거라 실현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며 애니메이션 오타쿠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인영은 스파이더맨이 되고 싶다고 했고, 심형탁은 "마음에 드는 남자를 거미줄로 끌어당기면 되겠다"며 스파이더맨에 찬성해 웃음을 자아냈다.뒤 이어 이수경은 섹시미 넘치는 토르, 강균성은 캡틴 코리아 캡코를 맡기로 했다. 각각 역할을 정한 뒤 강균성은 "그럼 우리는 썸벤져스로 하자"고 제안했고 모두의 찬성이 이어져 썸남썸녀의 '썸벤져스'가 결성됐다. 네 사람은 "사랑을 위하여!"라고 외치며 썸벤져스의 결성을 축하했다. SBS '썸남썸녀'는 김정난, 선우선, 채정안,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 등 싱글인 스타들이 모여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서로 조언과 고민을 나누고 사랑을 찾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과정을 담은 방송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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