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하며 인기를 모은 가운데 과거 치한에 대한 일화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과거 케이블채널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치한을 만난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황석정은 “예전에 내 뒷모습을 보고 따라온 남자들 몇 있었다”면서 “한 번은 치한 한 명이 나를 뒤쫓다 몸을 뒤집으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석정은 “그래서 얼굴을 보여주며 ‘왜?’라고 크게 소리를 쳤다”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치한이 쓰러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황석정은 “아무 일 없는 척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치한이 경기를 일으켰다”면서 “그대로 두면 또 안 될 거 같아 ‘집에 가!’라고 다시 소리를 질렀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서 끊임없이 김국진에 호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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