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편집숍 ‘코지가든’이 아울렛 매장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행사 및 사은행사를 진행한다.롯데아울렛 코지가든 전점에서는 브라이택스 카시트, 맥클라렌 유모차, 오르빗 유모차, 에르고 아기띠 등을 비롯하여 수유 용품, 유아 가구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별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이 제공된다. 사은행사 기간 동안 결제금액 10만원과 30만 원 이상 결제 시 아모스 일회용젖병 등 수유용품을, 결제금액 60만 원 이상 시에는 약 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기저귀 가방이 증정된다. 또한 결제금액 120만 원 이상 시에는 약 45만원 상당의 기저귀 가방과 호크베타 식탁의자를 증정, 구매금액의 약 35%에 해당하는 고가의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코지가든 담당자 변승찬 팀장은 “이번 사은행사는 코지가든의 아울렛 입점 여부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코지가든 아울렛 매장의 홍보 및 고객들이 직접적으로 유아용품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고가의 프리미엄 육아 필수품을 추가적으로 증정함에 따라 코지가든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대규모 사은행사가 진행되는 해장 매장은 롯데아울렛 광명점, 김해점, 고양점, 구리점 등 총 4곳이다. 문의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김해점 코지가든(055-900-258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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